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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에게 사랑 가득 담긴 편지를 보내주세요!
보내주신 편지들은 태형이 생일날 메시지북으로 전달 될 예정입니다 ^ㅁ^


 

 
오븐 2016-11-21
태형아! 대상 받은거 너무너무 축하해!!
이름이 불리고 무대 위를 걸으면서도 믿기지 않는듯 우리 맞냐고 되물어보던 태형이,
무대 위에서 기뻐하면서도 얼떨떨해하던 태형이, 큰 목표를 이뤄 멍해졌다던 태형이, 다 기억에 남는다.
당연히 대상에 너무 감사하지만 나는 태형이가 지금까지 해왔던 노력과 열정에 대한 합당한 보상이라고 생각해.
항상 기대 이상을 보여주기 위해 상상도 못할 노력과 인내의 시간을 보내왔을 태형아! 대상가수 김태형!
나의 자랑이고 나의 사랑인 태형아, 고맙고 많이 사랑한다. 다시한번 대상 축하해 ♡
 
오븐 2016-11-20
태형아, 태형이는 상 받을 자격이 있는 가수야. 우리들도, 상 받을 자격이 있는 팬이 되도록 노력할게. 이런말 지겹겠지만, 사랑해 태형아
 
오븐 2016-11-18
태형아, 지나가는 바람에서 희미하게 겨울냄새가 묻어난다.
이제 곧 태형이의 계절이 오나봐.
이번 겨울은 우리 태형이가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다.
태형인 나의, 우리의, 모두의 슈퍼맨이니까.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빠샤빠샤하자.
지난주에 봤는데도 또 보고싶다.
우리 태형이 조금 바쁘겠지만 꿈에도 놀러와줘.
재미나게 놀아줄께. ^--------^
 
오븐 2016-11-15
태형아 사랑해. 정말 많이 사랑해. 어떻게 이보다 더 사랑해, 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널 매 순간 최고로 많이 사랑해. 거창한 걸 하지 않아도 좋아. 태형이가 말하고 웃고 먹고 걷고 뛰고 손가락만 까딱여도 너무 재미있고 좋아. 단순히 우리는 연예인과 팬이라는 관계일 뿐인데. 어떻게 네가 내 인생에서 이렇게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는지는 나도 모르겠어.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겠지. 그 시간에 네 미래에나 투자해라. 걔는 널 몰라. 한심하다. 근데 말이야 태형아. 나는 네 덕분에 살 의지를 되살렸어. 정말 많이 우울했고 힘들었고 끔찍한 시간을 보냈는데, 그 암울한 시간 속에서 너를 만나고 생명의 씨앗을 되살린 거야. 넌 정말 특별해. 항상 보고 있으면 행복하고 기운이 넘쳐흘러. 태형이 안에는 '사랑'만 사는 거 같아. 숨을 쉴 때마다, 말을 할 때마다, 바람에 머리카락이 휘날릴 때마다, 어느 순간에나 사랑이 퐁퐁 솟아서 넘쳐 흘러. 그 느낌을 아니?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 행복해져. 어떻게 저렇게 착할 수가 있을까. 어떻게 저렇게 예쁠 수가 있을까. 심성도 곱고 올바르고 예뻐. 흠잡을 곳이 없어.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지. 그래서 너를 흠집 내고 싶어 할 수도 있고 시기하려 할 수도 있어. 근데도 넌 항상 웃고 있어. 무슨 비바람과 먼지가 날려와도 아무것도 너를 해할 수 없는 사람처럼 꿋꿋이 서서 빛을 내고 있어. 태형아. 이번 팬 미팅에서 나는 참 많이 울었어. 너의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며 운을 띄웠을 때부터 말 한 마디 한 마디를 새겨들으며 많이 울었어. 누구에게나 아픔은 있지. 그런데 그걸 꺼내기까지가 정말 힘들어. 우선 나의 용기 자체도 모자라겠지만 무엇보다도 그걸 말하고 털어놓을 믿을만한 대상이 없다는 거야. 그런데 태형이는 우리를 믿고 그 어려운 이야기를 해줬어. 정말 고마워. 얼마나 힘들었을까. 감히 나는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겠지. 태형아. 좋은 사람들은 언제나 좋은 곳에 머무른대. 태형이도 알고 있지? 태형이의 소중한 그분은 항상 우리들과 함께 태형이를 응원하고 있어요. 눈에서 볼 수 없을 뿐이지 마음으로는 항상 볼 수 있어. 태형이가 맛있게 밥을 먹는 모습, 무대를 위해서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 씻기 귀찮다고 잠시 시간을 어물쩍 보낼 때조차 항상 지켜보면서 우리 아이참 귀엽네 하고 웃고 계셔. 태형아 힘든 시간을 겪고 나면 항상 웃을 일이 온대. 우리 많은 일이 있었지? 나는 그 순간에서조차 우리 태형이 얼마나 잘 되려고!!! 소리 질렀어. 널 아는 사람들은 다 알아. 얼마나 마음도 예쁘고 진실한 사람인지. 결국 그게 널 멋진 길로 인도할 거야. 태형아. 너만은 아픔 따위 모르고 고운 말만 듣고 양지바른 곳에서 자랐으면 좋겠어.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을 거라는 것도 잘 알고 있어. 가끔, 어쩌면 자주, 너에게 아픈 시련이 닥치더라도 말이야. 항상 태형이 곁에 널 믿고 따르며 사랑하는 팬들이 있다는 거 잊지 말아줘. 어떤 순간에도 돌아서지 않을, 태형이의 진심을 잘 알고 있는 팬들이 있다는 거. 우리 행복하자. 그래도 부족하면 보란 듯이 더 행복하자. 사랑한다 태형아. - 너의 그 수많은 팬 중 한 명이
 
오븐 2016-11-14
태형아, 삼기 팬미팅 너무 즐거웠어. 항상 멋지고 근사한 무대만을 보여주는 네가 자랑스러워. 무대 위의 태형이는 언제나 그러하듯 반짝 반짝 빛이 나서 한순간도 눈을 뗄 수가 없더라. 태형이가 바쁜 시간 쪼개가며 열심히 준비했을 모습이 그려져서, 그 결과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영광이었어.
그리고 무엇보다 태형이의 진솔한 속마음을 태형이만의 언어로 가감없이 들려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또 감사해. 나를 믿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들 앞에서 눈물을 보이고 아픔과 슬픔을 드러내는 게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데다가,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실천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어려운 일이라고도 생각하는데, 태형이가 조심스럽게 내뱉는 단어 하나, 문장 한 줄마다 팬들 앞에서 이야기를 꺼내기로 결심하기까지 보내온 숱한 고민의 시간들이 그대로 묻어나서, 또 그게 마음에 단번에 와닿아서 듣는 내내 가슴이 참 아렸어. 무대에서 항상 밝고 프로다운 모습만 보여주는 네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외롭게 마음을 추스리고 다잡았을거라 생각하니 미안하고 애틋해서 아무런 말도 나오지가 않더라.
팬분들 앞에서 우는 모습 보이는게 조금 그렇다면서 우는 거 잘 참는다고 말하던 네 지난 콘서트에서의 모습을 기억해. 고마워, 태형아. 네가 어렵게 보여준 마음 잊지 않고 소중히 할게. 오랜 시간이 흐른대도 절대 소홀히 여기지 않고 아껴줄게. 너는 내가 아는 사람들 중에서 가장 멋지고 재능 넘치고 사랑스럽고 강하면서 다정한 사람이야. 낮출 것 없는 좋은 널 항상 낮추고 겸손해줘서 고마워. 사랑할 수 밖에 없어서 너를 사랑하는 내게 고맙다고 말해줘서 고마워. 지속적이고 세심한 태형이의 사랑과 표현에 늘 감사해. 태형이를 만나게 되고 사랑하게 돼서 나는 너무나도 행복해.
태형이가 내딛는 발걸음마다 모두 잘 되기를, 원하는 바 전부 이루어가기를 기도할게. 너는 그럴 자격이 충분하고도 넘치는 사람이니까. 언제나 너를 사랑하고 네 존재만으로도 행복해하고 네 모든 선택을 지지하며 매순간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는 거 잊지 말고 태형이는 목표를 향해 태형이만의 속도로 정진하면 돼. 그저 옆에서 묵묵히 응원하고 지켜볼게. 네게 맞춰서 함께 뛰거나 쉬거나 걸을게. 힘들고 지치는 시간들도 분명 찾아오겠지만 그므시라꼬 태형이답게 이겨낼거라 믿어. 태형아, 아주 많이 사랑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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