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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에게 사랑 가득 담긴 편지를 보내주세요!
보내주신 편지들은 태형이 생일날 메시지북으로 전달 될 예정입니다 ^ㅁ^


 

 
오븐 2016-12-15
태형아 생일 정말로 축하해!
벌써 올해의 끝자락이네. 태형이덕분에 나는 올해 정말 많이 행복하고, 기뻤어. 좋은 모습들 많이 보여줘서 고마워.
힘든 순간들이 많았을텐데도 밝은 모습을 잃지않고, 무대에서도, 팬들에게도 최선을 다해준 네가 정말로 많이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워.
이제 곧 새해인데 새해에는 태형이에게 기쁜 날들로만 채워졌으면 좋겠다. 너의 노력과 예쁜 마음씨가 너를 배신하지않을꺼야.
늘 응원하고있어. 많이 사랑해! 오래오래가자 ♡
 
오븐 2016-12-15
우리 태형이 너무너무 생일 축하해♡♡♡
얼마 남지 않은 2016년 마무리 잘 하구 최고로 행복한 생일을 보냈으면 좋겠어
2016년 12월 30일 태형이는 무얼하고 있을까 궁금하다
올 한 해 힘든 일도 많았지만 우리 태형이가 잘 견뎌내줘서 너무 고마워
행복했던 기억이 더 많았으면 좋겠구, 앞으로도 행복한 일만 가득할꺼야
과거를 돋움판으로 더욱 성장하고 멋진 태형이가 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
태형이의 외모 피지컬 성격 말투 음색 연기 표정연기 안무실력 패션센스 등등 뭐 하나 빠짐없이 너무 너무 좋아해
우리 태형이가 최고야 우리 평생 같이 가자 태형이의 음악 오래오래 듣고싶어 보라해 사랑해 우리 곰도리 초코찐빵아♡♡♡
 
오븐 2016-12-15
눈을 감았다 뜨니 어느새 겨울
작은 사진 속 네가 웃고 있네
부끄러운 듯 장난스러운 듯
한순간 바라보는 기쁨을 허락해 주어 고마워
너를 알게 됨으로 얻은 것

불어오는 바람을 지나치며
지금 이대로의 우리를 붙잡고 싶어지는 12월
너의 생일 하루를 기다리며 살짝 콩닥거리는 마음
미지의 삶 맑고 추운 날들 그 속에서
어느 노랫말과 함께 빛날
태형이의 스물 두 번째 생일을 축하해.
 
오븐 2016-12-15
태형아 스물두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언제나 사랑둥이♡♡곰돌이~~ 항상 태태의 웃는 모습만 봤으면 좋겠다~~ 늘 좋은 일만 있을꺼야 걱정마!! 그므시라꼬!! 보라해 태형♡
 
오븐 2016-12-15
세상에서 가장 예쁜 보라색 하트인간에게, 태형아 너의 날을 진심으로 축복해!
2016년 12월 현재 만 스무살인 오늘의 김태형을 오늘도 이렇게 사랑 할 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올해 늦봄.. 초여름.. 김태형을 알게 된 그 계절과 그 날들 속 너의 반짝임을 평생 간직할꺼야
(내 어둡게 식어버린 마음을 조금씩 찬란하게 비춰준 나의 별이야 너는!)
조금은 흔한 말이 되어버렸지만 가수가 되어주어서 너무 너무 고마워. 지금 마침 #태형음악 목록중
Jessie Ware의 Say you love me 라는 곡이 나오고 있는데, 사랑 넘치는 네가 매일 날려보내주는
그 사랑 덕분에 나의 메마른 일상이 늘 충족 되고 있다는걸 태형이도 꼭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그동안 추천 해준 음악들 장르는 매우 다양하지만 너의 그 "감성"을 진하게 느낄수 있는 음악들이어서
쭉 연달아 플레이 하면 꼭 함께 있는것 같기도 하고 우리 소통하고 있다는 보라보라한 느낌 받곤 해.
어쩜 이렇게 너는 다양하게도 하트를 전하는거야 이 아름다운 하트인간같은 곰돌아..
이렇게 태형이로 인해 내 삶이 비비드해지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 네가 가진 그 찬란하고 예쁜 색들이
너에게로 불어닥치는 크고 작은 바람이나 너를 상처내는 것들에도 빛을 진동하길 기도해.
태형아, 내가 고작 서른해가량을 살아왔지만 자신 할 수 있을만큼 사람 잘 보는데 태형인 정말로
특별한 존재고 누구보다 예쁘고 맑은 사람이라는거 단번에 알아봤어
볼수록 진국인 태형이, 웃을 때도 태형이 답고 말하고 노래 할때도 하품 할때도 걸을 때도 삐끗 할때도
태형인 태형이인채로 너무 보기 좋아. 자연스러운 너인채로 존재할 때 내뿜는 너의 아우라를 사랑해
그런 너를 통해서 큰 영감을 얻어. 그니까 곧 만 스무살의 문턱을 지나갈 태형이가 아직은 더
너가 하고 싶은대로.. 네 마음이 가는 길로 갔으면 좋겠다 망설임 없이.. 태형이에 대한 믿음이 있으니까
태형이를 믿으니까 뭘 하더라도 넌 옳은 선택을 했다고 당당하게 고개 끄덕이고 박수 칠 준비 되어있어.
항상 네 편에 서있을게. 태형이도 힘들때, 잠시 어깨에 짊어진 그 짐 내려놓고 쉴 수 있는
그늘 같은 쉼터가 있기를.. 또 그 존재가 우리라면.. 더 바랄게 없을 것 같다
잘생긴 얼굴만큼 잘난 두상만큼 고른 손톱만큼 고운 손만큼 부드러운 머릿결만큼 달콤한 목소리보다도
깊은 눈동자너머 내면이 더 아름다운 태형아 많이 사랑해❤
올 한해 많은 일들이 있을 때마다 잘 견뎌주어서 자신에게 고맙다 말하는 너의 담담한 얼굴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으로 안아주고 싶었는지 모를꺼야. 내색도 없이 속으로 고된 시간을 견뎌낸 너는 대체 얼마나
더 강해져야 하는거였는지.. 사랑은 나눌 줄 알고 행복함을 만끽할 줄 알고 감사할 줄 아는 네가 좋아
더 많이 행복해야 마땅한 태형이의 꿈에 우리 하트날개를 달아서 2017년에는 더 큰 하늘을 날자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맺을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이길 수 없는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자"

책 돈키호테에 나온 구절인데, 야만TV에서 혼자 팀을 위해 마지막까지 고분고투한 태형이한테
돈키호테 같다고 했을때 얼마나 공감했는지! 그 누가뭐래도 어떤 일에도 낙담않고
그 므시라꼬를 외치며 멋있게 다 해내는 태형이가 바로 이시대의 돈키호테지
멋쟁아, 생일 축하하고 감기랑 얼른 헤어지고 밥 잘 챙겨먹구 오늘도 내일도 행복하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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